[아이러브캐릭터] 1월호 니나 카카오톡 이모티콘 출시 예정 | AMN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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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캐릭터] 1월호 니나 카카오톡 이모티콘 출시 예정

[아이러브캐릭터] 1월호 니나 카카오톡 이모티콘 출시 예정

내년엔 보라색으로 물들까’…팬톤, 2018 올해의 색 ‘울트라 바이올렛(Ultra Violet)’선정

글로벌 색채 전문 기업 팬톤(PANTONE)은 지난 7일(현지시각) 2018년의 색으로 울트라 바이올렛(Ultra Violet, PANTONE 18-3838)을 발표했다. 드라마틱하게 도발적이고 사려 깊은 보라색인 ‘울트라 바이올렛’은 독창성 및 비전적 사고를 전달하며 우리를 미래로 향하게 하고 광활하고 끝이 없는 밤하늘은 가능성과 개개인을 넘어 세계를 향한 갈망을 계속해서 고무시킨다.

팬톤은 지난 2000년부터 매년 연말 다음 해 주목해야할 ‘올해의 컬러’를 선정해오고 있다. 팬톤의 올해의 컬러는 세계 디자인 트렌드를 나타내는 것을 넘어 그 시대의 니즈를 반영 하고있다. 지난해에는 연둣빛의 ‘그리너리’를 올해의 컬러로 제시한 바 있으며, 특히 2016년도 올해의 컬러로 선정되었던 로즈 쿼츠와 세리니티는 국내 여성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아주 활발하게 제품 개발이 이루어지면서 국내에 팬톤 이라는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는 국내뿐만 아니라 매년 세계적인 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선보여지고 있다.

비엠지글로벌은 스타벅스, 이마트와의 대대적인 팬톤 콜라보레이션을 시작으로 국내 다양한 기업들과 제품 개발 및 협업을 준비하고 있다. 팬톤에 대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이미 2018년 올해의 컬러로만 2개의 업체와 계약하였으며 내년부터 국내 시장에 다이어리, 스케줄러, 거울, 파우치등 문구 팬시 및 화장 소품 등의 제품들이 출시될 예정이다.

 

 

니나 카카오톡 이모티콘 출시 예정

빨간 모자와 옷을 입은 귀엽고 앙증맞은 캐릭터 니나(NINA)가 카카오톡 이모티콘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요즘 이모티콘 시장에선 재치 있는 문구가 유행인 만큼 재미와 더불어 활용도까지 높은 문구들을 사용하되 니나 특유의 세련됨과 따뜻한 분위기를 가리지 않고 두 가지를 잘 녹여내어 보여줄 예정이다. 니나 이모티콘은 이미 사용자 1억명이 넘는 메신저 텔레그램에 출시되어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비엠지글로벌 관계자는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소비자들에게 녹아들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 카카오톡 이모티콘 제작을 결심하게 되었다. 이미 이모티콘으로 유명해져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는 캐릭터들이 생겨나고 있으며 앞으로는 이 숫자가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니나 이모티콘을 성공적으로 출시하여 소비자들에게 친숙하고 정감 있는 캐릭터로 자리 잡아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들과 협업을 진행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비엠지글로벌은 현재 해외에서 강점을 보이는 문구 및 생활, 주방 용품과 모바일 액세서리를 중심으로 니나 라이선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점차 다양한 품목으로 확장 시켜나갈 것이다.